성남시립합창단이 신년맞이 음악회를 갖는다. ‘성남시민을 위한 2007 Happy Concert’를 주제로 연주회는 박창훈 시립합창단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58명의 단원들이 출연해 성남시민의 행복한 신년출발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4일 공연에서는 ‘여행자’, ‘작은별’, ‘도레미송’ 등 교과서에 실린 음악과 ‘제주도 푸른 밤’, ‘Tea for Two’, ‘You are so beautiful' 등 동요와 팝송, 가요 등을 선보인다. 26일에는 오페라 ‘라보엠’과 ‘On My Own’, ‘Memory’, ‘Bring In Home’ 등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올려져 한 해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흥겹게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기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