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신병곤)는 18일 저녁 도문화의전당에서 체코 필하모니 합창단을 초청, 아름다운 하모니로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혀줬다.
직원과 우수 고객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려 펴진 이날 필하모니 합창단은 체코오페라의 아버지인 ‘베드리히 스메타나 작곡의 체코의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도입 부분 합창을 시작으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알렐루야’와 프란츠 슈베르트의 ‘들장미’ 등 주옥같은 곡이 합창됐다.
KT 관계자는 “문화를 통한 고객가치 재발견뿐 아니라 KT가 추구하는 고객행복 찾기의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