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고자 올해 공급할 개인택시 30대를 배정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건설교통부의 택시 총량제 시행방안에 따른 연구용역 결과와 택시 총량제 중장기 공급계획의 도 협의 결과를 토대로 시행에 들어간다.
공급되는 개인택시는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 우선 3대를 배정하고 업종별로 사업용 택시 경력자 19대, 화물·버스 경력자에게 8대를 공급·배정한다.
시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신청을 공고를 게시하고 오는 17일부터 면허신청서를 교부에 들어가 다음달 5일부터 10일간 신청·접수를 받는다.
아울러 면허발급은 신원조회 및 운전경력 확인을 거친 후 개인택시 발급 우선순위에 따라 12월 중순 면허를 발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현재 3개 회사 법인택시 129대와 개인택시 317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총량제 시행방안에 따라 2009년까지 총 149대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