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래원이 조재현과 함께 모 잡지 화보촬영차 10일 필리핀으로 떠났다.
지난 6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눈사람'에서 연적으로 출연했던 김래원과 조재현은 화보촬영 짬짬이 3개월여 동안 쌓인 피로도 풀고 오는 14일 돌아올 계획이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눈사람' 종방연에서 "의미있는 만큼 무척 힘들게 끌고 온 드라마다. 매니저와 코디네이터 등도 너무 고생해 이번 기회에 함께 휴가를 보낼 생각이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김래원은 이날 필리핀으로 떠나기 직전 서울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 연예인들이 함께 출연하는 '서울우유' CF 촬영에 임했다. 선배 연기자 유인촌을 비롯해 장나라 정태우 등이 참여하는 이번 CF를 통해 모아진 개런티는 전액 모교 발전기금으로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