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8일부터 한달간(일요일 제외)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서울'에서 민속놀이인 연(鳶)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민속학자들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연 30점과 외국연 20점 등 모두 120여점의 연이 전시된다.
또 문인들이 시구, 좌우명, 소망 등을 써서 직접 만든 연도 함께 선보인다.
22, 29일과 4월12일 오전 11시마다 연에 대한 특강과 연만들기 행사도 열린다.
시는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의 세시풍속 등을 발굴하기 위한 '우리의 옛 것을 찾아' 기획전을 앞으로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778-102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