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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추상미 주연의 영화 「파괴」(제작 동녘필름)가 최근 최근 촬영을 마쳤다.
「파괴」는 작가이자 고민 상담 카운슬러면서 자살보조업자인 S와 그에게 자살을 의뢰하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의 갈등과 방황을 그린 영화.
김영하의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원작으로 「내 안에 우는 바람」,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등 예술성 있는 영화로 호평받았던 전수일 감독
이 '고품격 대중영화'를 표방하고 메가폰을 잡았다.
한국 영화진흥위원회와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가 협력 약정서를 체결한 이후 첫번째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후반작업은 CNC와 알지 프린스 프랑스社의 지원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진행되며 프랑스의 언리미티드社에 의해 유럽으로 배급된다.
「파괴」는 6월 중 국내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오는 28일 프랑스에서 칸 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들을 대상으로 시사회가 개최되는 등 경쟁부문 출품작으로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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