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16.4℃
  • 흐림서울 14.6℃
  • 맑음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4.5℃
  • 흐림울산 14.4℃
  • 구름많음광주 16.6℃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3.6℃
  • 박무제주 16.6℃
  • 흐림강화 12.4℃
  • 맑음보은 11.9℃
  • 구름많음금산 14.6℃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경주시 12.0℃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고양·구리시, 생활체육 볼링 1·2부 패권

고양시와 구리시가 제8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1·2부 패권을 차지했다.

고양시는 31일 안산 감골볼링장에서 열린 1부 경기에서 종합점수 8천477점을 획득, 안양시(8천241점)와 남양주시(8천232점)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구리시도 2부 경기에서 종합점수 8천170점으로 가평군(8천114점)과 김포시(8천31점)를 따돌리고 지난해 우승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1부 5인조에서는 고양시가 안양시와 평택시를 제치고 우승했고, 구리시도 남자 2부에서 하남시와 가평군을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 또 남양주시는 여자 1부에서 의정부시와 군포시를 꺾고 1위를 차지했고, 여자 2부에서는 가평군이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자부에서 퍼펙트 게임을 기록한 김승민(평택시)과 송미정(군포시)은 나란히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