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시 공단) 설립에 대한 조례(안) 이 지난 정례회에서 보류, 이번 임시회에서는 발의조차 하지 않았으며 의회에서 두 번 부결과 함께 연이어 2회에 걸쳐 보류, 의회에 상정 후 2년 내 의결되지 않으면 시설관리공단 설립 (안)은 자동 폐기될 처지에 놓이게 돼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거액의용역비를 투입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의회에 상정했으나 시의회와 집행부간 자존심 싸움으로 까지 번지고 있다며 뜻있는 시민들은 광명시 지방자치제가 거꾸로 가고 있다고 한마디씩.... 시 승격 27년이 지난 지금 체계적인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 해야 함에도 현재 노상, 공영주차장을 비롯, 골프연습장, 여성회관 수영장, 철산동 체육쎈타, 쓰레기 종량봉투 판매 수익 등 많은 사업을 위탁 운영 하고있어 이는 곧 개인사업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바 현 집행부는 여기에 따른 시 공단 설립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또한 의원들 역시 현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 부족 하겠지만 집행부의 설명대로 향후 흑자를 도출할 수 있다면 한번쯤 다시 의견을 규합해야 함에도 불구, 의회에서 부결, 보류시킨 안을 의회개원 때마다 상정한다 하여 불쾌감만 갖지 말고 부분적인 설명회라도 개최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막대한 예산만 투입되고 수익성을 찾기 힘들다는 의원들의 의견이 3대3으로 부결돼 보류된상태로 물론 용역 발주와는 별개 문제지만 애초 설립 조례(안)용역 발주자체를 의결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여기에 대한 부분은 한 마디도 거론 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 임시회에서도 시설관리공단 안이 보류돼있는 상황에서 논의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에 지자체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구라면 관계 공무원 들은 본안을 재 검토수정, 의원 개개인을 설득할 수 있는 자세로 임해 다음 회기에는 부결돼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