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중 방상현과 김민주가 제21회 경기도회장배 사격대회 남·녀 중등부 공기권총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방상현은 8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1차 평가전을 겸해 열린 남중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560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이성재-임현진-이제규와 조를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658점을 기록하며 부림중(안양·1천657점)과 신곡중(의정부·1천644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민주도 여중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374점으로 우승한 뒤 임수정-홍승희-김정연과 조를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100점으로 1위를 차지해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중부 공기소총에 나선 김당민(이천중)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588점과 1천752점을 쏘며 2관왕에 올랐고, 이정진(의정부 송현고)과 이민아(경기체고)도 남고부 공기권총 개인전(576점)과 단체전(1천672점),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396점)과 단체전(1천180점)에서 각각 금메달 2개씩을 획득했다.
한편 소년체육대회 평가전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는 강소이(성남 상원여중)가 388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에서는 김은총-송영란-구영주가 조를 이룬 천천중(수원)이 합계 1천146점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