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전원주가 바둑 배우기에 도전한다.
전원주는 바둑 전문 채널 `바둑TV'가 오는 6일부터 방송하는「생존 프로젝트, 미녀바둑캠프」(매주 일, 밤 10시20분)에 초청됐다.
출연자들이 동고동락 하면서 바둑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2인1조로 팀을 이룬 8명의 `미녀'들이 12주에 걸쳐 매주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면 성실성과 바둑실력, 시청자들의 인터넷 투표 등을 통해 생존자가 결정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전씨 외에 탤런트 이선정과 방송인 안문연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