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사랑협의회(회장 유희경)는 8일 오후 5시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제6회 한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이영희(한복디자이너)씨와 박오례(선미한복연구원장)씨가 한복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황금골무상을 수상하며, 김의정(명원문화재단 이사장) 남궁원(영화배우) 김용림(탤런트)씨가 한복을 사랑하는 문화예술인상을 받는다.
또 한복신문사가 선정한 '한복인 100인이 뽑은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젊은 연예인'이 발표된다.
기념식에 이어 신진 한복디자이너 34명이 참가하는 '현대한복 디자인 콘테스트'가 열리며, 전통 관례복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성년복이 패션쇼를 통해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