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테니스협회는 29일 도체육회관 7층 중회의실에서 2008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2008년 사업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비 1억6천600여만원에 대한 세출결산에 이어 3월 도종별선수권대회와 4월 도학생체육대회 등 각종대회 개최 및 참가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며 1억6,700여만원을 2009년도 예산으로 확정했다.
또 올해로 임기를 마치게 되는 이태영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으며 신임 집행부에 대해서는 이 회장에게 일임키로 했다.
이태영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도테니스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선 시·군협회장 및 임원, 지도자, 선수들의 노력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다”며 “그동안 노력해준 모든 도테니스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테니스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테니스협회는 이날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테니스의 샛별로 떠오른 정현(수원 영화초)에게 경기력 향상 지원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