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19일 도체육회관 7층 중회의실에서 2009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8년도 사업결산 및 사업비 77억700여만원에 대한 세출결산에 이어 3월부터 9개월여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2009 경기사랑 축구리그를 비롯해 도 생활체육대축전, 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 종목별 도지사기대회 등의 개최를 골자로 하는 2009년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이사회에서는 새해 예산(안)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보조금을 제외한 66억6천400여 만원으로 의결했으며 오는 2011년 열리는 제22회 도생활체육 대축전의 개최지를 만장일치로 이천시로 결정했다.
강용구 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도생활체육은 도민대축전과 경기사랑 축구리그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올 한해도 도생활체육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