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방문의 해를 맞아 인천의 다양한 관광지가 KBS 2TV 공중파를 통해 국내외에 소개될 전망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09년 ‘인천방문의 해’를 맞아 KBS 2TV 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 촬영을 유치, 팔미도와 송도, 영종도, 무의도, 소래포구 등이 인천전역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인천방문의 해 추진기획단은 인천방문의 해 홈페이지에 ‘꽃보다 남자’ 촬영지를 알리는 ‘꽃남 촬영지 갤러리’ 등 ‘꽃보다 남자’를 활용, 다양한 방법으로 인천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 촬영지를 활용한 인천F4(팔미도, 송도, 영종도, 무의도)관광상품을 개발·판매,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시와 관광공사는 이미 ‘패밀리가 떴다-석모도’편, ‘놀라운 대회 스타킹-인천특집’, ‘방문의 해 기념 팔미도 해맞이 행사-모닝와이드’를 통해 관광지 및 인천방문의 해를 공중파로 홍보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꽃보다 남자’ 촬영 유치를 통해서도 아름다운 관광지와 간접광고를 통해 ‘2009 인천방문의 해’와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 전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된 ‘꽃보다 남자’는 오는 24일과 30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