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준하(59)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전문위원이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로 임명됐다.
경기도체육회는 1일 황준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전문위원을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본부장은 전임 손석한 본부장의 계약이 8월말로 종료됨에 따라 신규 임용됐다.
황 본부장은 2일 김문수 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2년동안 사격장 관리본부장으로 근무한다.
하남 출생으로 육군 제3사관학교 4기 출신으로 12사단 참모장, 65사단 부사단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03년 육군대령으로 예편한 황 신임 본부장은 지난 2007년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지난 2005년 9월1일부터 4년간 재임한 손석한 본부장은 장애인 시설 확충및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이며 지난 4월 매출액 1억원을 돌파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