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혜(안산시청)가 제1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일반부 62㎏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혜는 9일 경북 포항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여일반 62㎏급 결승에서 최선희(청주시청)에게 3회 RSC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또 남일반 58㎏급에서는 임광열(수원시청)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찬석(제주도청)을 7-5로 제압하고 패권을 안았고 여중부 플라이급 결승에서는 심재영(화성 안화중)이 신지혜(학성여중)를 맞아 한수 위의 기량을 보이며 2회 RSC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월터급 안혜진(부천 부일중)도 변정아(가경중)를 8-4로 누르고 1위에 등극했다.
이밖에 여대부 49㎏급 이가희와 67㎏급 오샘이(이상 용인대), 여고부 핀급 최윤아(인천정산고)는 은메달을 획득했고 남중부 핀급 심윤호(수원 권선중), 여일반 49㎏급 김수양(고양시청)과 73㎏급 김예선(인천시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