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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기 태권도 녹슬지 않은 메달리스트 실력

황경선, 서소영 제압 67㎏ 1위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경선(고양시청)이 제1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

황경선은 10일 경북 포항실내체육관에서 2010 국가대표 선발예선전을 겸해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67㎏급에서 서소영(수원시청)을 2-0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등극했다.

여일반 +73㎏급에서는 김승희(안산시청)가 김경민(청주시청)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현경화(고양시청)는 3위에 입상했다.

또 남일반 +87㎏급 박현준(인천시체육회)과 남중부 웰터급 구남균(인천 만수북중)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대부 73㎏급 결승에서는 이정미(경희대)가 한수 위의 기량을 보이며 민지혜(용인대)를 8-4로 제압했고 남일반 63㎏급 김민욱(수원시청), 80㎏급 김기표(포천시청), 남대부 87㎏급 조유진(용인대), 여대부 53㎏급 현미진(경희대)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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