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수원시체육회)이 2009 MR.YMCA 보디빌딩선발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현승은 13일 수원 장안구민회관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90㎏급에서 김지훈(완도군청)과 소유창(인천시시설관리공단)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뒤 각 체급별 우승자끼리 경합을 벌인 대상 선발전에서 우람한 근육과 멋진 포즈를 뽑내며 이번 대회 최고의 상인 MR.YMCA로 선정됐다.
또 학생부 65㎏급에서는 박철환(수원 효명고)이 김상진(수원공고)과 신상준(울산 경의고)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고 장년부 +80㎏급에서는 성준용(두산휘트니스)이 안종혁(원주시보디빌딩협회)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또 중년부에서는 윤한식(청림헬스타운)이 이응찬(춘천시보디빌딩협회)과 홍민수(오산파워헬스)보다 높은 점수을 받아 1위에 올랐고 남일반 65㎏급에서는 문재민(이천시청)이 조성현(이탈리아팝스짐)과 임경택(영등포헬스로빅)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학생부 70㎏급 유성현(광명 충현고)과 장년부 80㎏급 최윤영(GM대우자동차), 남일반 75㎏급 이정인(TOP TEAM), 85㎏급 김준수(플렉스짐)는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학생부 60㎏급 주세진(수원공고), 75㎏급 진혁, 80㎏급 박진규(이상 인천 논현고), 장년부 80㎏급 정병선(그린헬스), 여일반 +52㎏급 강나연(영웅헬스), 남일반 60㎏급 전지현(플렉스짐), 85㎏급 이수억(성남시체육회)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