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민-강우규 조(수원 수성고)가 제3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 남자고등부 더블스컬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한민-강우규 조는 14일 강원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더블스컬에서 7분08초39를 기록하며 최수빈-이준호 조(인천체고·7분20초91)와 손용규-김성민 조(수성고·7분31초30)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대·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는 김평석(용인시청)이 7분35초15로 계효석(7분37초10)과 이상호(7분51초83·이상 한국체대)에 앞서 1위로 골인했고 여고부 무타포어에서는 박연희-채민지-김정연-윤혜성이 팀을 이룬 인천체고가 7분36초49로 하남정산고(최민지-김소리-임효진-이아름·8분18초14)를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남일반 무타포어 용인시청(6분32초80), 여고부 더블스컬 최민진-임효진 조(하남정산고·8분48초10), 여대·일반부 더블스컬 김경민-문소라 조(인천시체육회·8분15초43)는 2위에 올랐고 남고부 무타포어 인천체고(6분48초47), 여고부 더블스컬 채민지-윤미소 조(인천체고·8분52초31), 여대·일반부 더블스컬 이희선-민지혜 조(하남시청·8분29초37)는 3위에 입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