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평택 태광중)가 제11회 전국중등부역도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수지는 16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부 63㎏급 인상에서 63㎏을 들어 진한나(경남 김해영운중)에게 시기차에서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수지는 용상에서 73㎏을 들어 4위로 밀려났지만 합계에서 136㎏으로 진한나(146㎏)와 김향(강원 치악중·142㎏)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채다솜(인천 삼산중)은 용상에서 73㎏으로 김수지와 같은 무게를 들어올렸지만 시기차에서 앞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