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중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 대제전인 ‘GM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에서 16강에 진출했다.
논현중은 23일 논현중 운동장에서 열린 32강전 2차전에서 이동희, 방민호, 황희웅의 연속골에 힘입어 안진용, 이호찬이 한골씩을 만회한 관교중을 3-2로 힘겹게 따돌렸다.
이로써 1차전 7-1 승리에서 이어 2차전에서도 이긴 논현중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또 임학중은 구산중과 1, 2차전을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6대5로 이겨 16강진출에 성공했다.
이밖에 동인천중, 부일중, 산곡중, 대헌중, 산곡남중, 계산중, 신흥중, 인천남중, 인천중 등이 32강 1차전에서 이겨 16강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미들스타리그 32강전은 25일까지 치러진뒤 다음주부터 16강전을 치른다.
한편 득점랭킹은 동인천중의 최준수가 상인천중과 벌인 32강 1차전에서 2골을 뽑아 총 10골로 단독선두로 나섰고 논현중의 방민호, 원당중의 황인엽이 각각 9골로 뒤를 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