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포중이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도대표 1차 평가전에서 남자중등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성포중은 7일 수원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3천967점으로 김포 하성중(3천907점)과 하남 신장중(3천791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중부 단체전에서는 안양서중이 3천972점으로 여주여중(3천972점)과 공동우승을 차지했고 남녀 초등부 단체전에서는 김포 하성초(4천59점)와 부천 상지초(4천11점)가 가각 정상에 등극했다.
이밖에 남녀 초등부 개인종합에서는 장경석(하성초)과 정은총(상지초)이 각각 1천404점과 1천359점으로 우승했고 남녀 중등부 개인종합에서는 김은택(하성중)과 한희지(부천 상도중)가 각각 1천356점으로 패권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