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FA컵 우승팀인 프로축구 수원 블루윙즈 선수단이 21일 오후 1시부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 위치한 한가족 프라자 3층 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는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수원 선수단을 포함해 총 370명이 참가해 수원 지역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노인 2천 세대에게 전달할 배추 1만 포기(김치 2만㎏ 상당)를 담글 예정이다.
수원 블루윙즈 관계자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정을 함께 나누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실시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