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지(경기도체육회)이 제22회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3㎏급 인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은지는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살라후딘 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주니어 53㎏급 인상에서 71㎏을 들어올려 수슈칭(대만·88㎏)과 펭휘(중국·85㎏)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은지는 그러나 용상과 합계에서는 85㎏과 156㎏으로 각각 4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 주니어 62㎏급 노국기(부산체육회)가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149㎏과 260㎏을 기록하며 동메달 2개을 목에 걸었고 남자 유소년부 최중량급(+94㎏)에서는 신동진(충북 영신중)이 인상 120㎏, 용상 146㎏, 합계 266㎏을 기록해 인상과 합계에서 은메달, 용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