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T&G가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KT&G는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크리스 다니엘스가 24점에 13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분전했지만 모비스에 68-72로 패했다.
이로써 KT7G는 올 시즌 4전 전패를 포함해 모비스 전 10연패를 당하며 8승19패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3쿼터까지 48-57로 뒤진 KT&G는 4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다니엘스가 자유투 2개를 모두 꽂아넣어 66-66으로 균형을 맞췄지만 이후 벌인 파울작전 때 양동근이 자유투를 착실하게 성공시켜 더이상 점수차를 좁히는데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