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7.28 국회의원 재보선의 마지막 선거운동일인 27일 “한나라당 후보 2∼3명을 뽑아주시면 새롭게 일을 할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올 상반기 경제성장률 7.6%의 기록이 서민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친(親)서민과 서민경제 살리기 정책에 있어 당·정이 공동 보조를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우리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따끔한 매를 맞았기 때문에 서민경제를 살리는 쪽으로 정책 방향을 잡았고, 이를 국민도 기대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야권의 후보단일화와 관련, “선거를 왜곡시키는 만큼 앞으로 없어져야 할 정당정치의 기형이자 선거법 위반”이라며 “불공정한 탈법 선거운동에 대해 국민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