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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구기 돌풍 ‘바통터치’ 우리차례

베네수엘라 여자 야구월드컵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른 여자축구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 야구 대표팀이 세계무대 정벌에 나선다.

주성노(58) 감독이 이끄는 여자 야구 대표팀은 12일부터 베네수엘라에서 열리는 제4회 세계여자야구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개최국 베네수엘라를 비롯해 쿠바와 미국, 일본 등 11개국이 나와 정상을 다툰다.

한국은 16일까지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1라운드에서 야구 강국인 쿠바와 일본, 미국, 푸에르토리코와 같은 B그룹에 포함돼 쉽지 않은 경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조 3위안에 들면 18일부터 진행되는 2라운드에서 A그룹의 1∼3위와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2008년 일본 대회에서 8개국 중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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