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산촌 정보화마을은 마을 전체가 57가구 밖에 안 되는 전형적인 산촌(山村)마을로, 지난 2004년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이후 잣 특산물 개발과 잣나무 숲체험 등 쇼핑과 체험이 결합된 마을로 특성화됐다.
맹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농촌의 정보화 실태, 애로사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맹 장관은 “정보화마을 활성화가 농산어촌 경제 활성화의 거점이 되도록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는 농식품 직거래 추진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아 농어민이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을 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www.invil.com)를 활용해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