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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생산액 석달 연속 감소세

개성공단 생산액이 지난 6월까지 석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총 생산액은 2천645만달러로 전달 2천779만달러에 비해 4.8%(134만달러) 줄었다.

이로써 지난 3월 3천78만달러를 기록했던 개성공단 생산액은 4월에 2천813만달러로 줄어든 이후 석달 내리 감소세를 보였다.

생산액 감소는 천안함 사건의 여파로 개성공단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주문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올해 6월 생산액은 지난해 같은 달 1천873만달러와 비교해서는 41.2% 늘어난 수치다.

또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개성공단내 북측 근로자는 4만4천11명이라고 통일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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