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맑음동두천 29.1℃
  • 구름많음강릉 18.2℃
  • 맑음서울 28.6℃
  • 맑음대전 28.7℃
  • 흐림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2.2℃
  • 제주 17.3℃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6.3℃
  • 구름많음금산 26.8℃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최재성 “완주”… 민주 ‘486 단일화’ 결렬

“비난·비판화살 겸허히 수용 이인영 후보 건승 기원”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5일 저출산 대책과 관련, “육아수당 대상을 0∼2세 영아로 확대하고, 차상위계층 아동 뿐 아니라 상위 30%를 제외한 전체 영아에게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갖기의 좋은 환경을 위해 차상위계층 아동 중 0∼1세에게 월 10만원씩 선별 지원되는 것의 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10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우리가 예상하는 금액은 적어도 그것을 대폭 올려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대표는 “국공립 보육시설 교사에게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월 80만원의 정말 열악한 수준의 보수를 받는 민간 보육시설 교사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