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대
소득공제 혜택을 갖춘,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우선적으로 가입하는 게 필수다.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고 미성년자도 가입이 가능하며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어디에나 청약이 가능한 다목적 통장이다.
무주택자 뿐만 아니라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미성년자까지, 1인 1통장으로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납입금은 매월 2만원에서 5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청약시에는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어디에나 청약이 가능하고, 최초로 민영주택을 청약하는 경우라면 원하는 주택의 규모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리고 소득공제 혜택도 있는 만큼 연말 정산 앞둔 직장인들에게 제격이다.
경제지 부동산 면이나 부동산 정보사이트을 부지런히 보면서 부동산 보는 안목을 넓히는 것도 중요. 앞으로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거주뿐만 아니라 투자가치가 되는 주택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40~50대
자가를 이미 소유하는 세대가 많이 분포해 있는 만큼 이제는 서서히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가질 때다. 토지 투자도 서서히 관심 가져야 한다. 여유 자금의 규모가 큰 이들은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 주택 30%, 토지 30%, 수익형 부동산 40% 등으로 분산해두면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과거 고도성장기 때 처럼 급등한 주택시장에 대한 환상을 서서히 버려야 할 때이다. 베이비부머들에 대한 은퇴 연령기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남보다 한발 더 포트폴리오 전환을 준비할 나이다.
◇ 60~70대
꾸준히 안정적인 월세 수익이 나오는 근린상가나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관심 필요하다. 자녀 혼인과 본인들 노후 준비로 안정적인 현금창출이 필요한 때다. 한번 실패하면 회복하기 힘든 나이기 때문에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도 돌다리 두드리듯 신중하고 투자하기 전에 전문가와 상담이 중요 하다.
도심 근교로 아파트를 옮기고 남은 돈으로 소형 아파트를 구입해 월 임대소득을 거두는 편도 낫다. 다만 자식들이 찾아올 때를 대비해 집을 너무 줄이지 않도록 하고 실물투자는 부담이 큰 만큼 부동산펀드나 고수익 펀드 등 간접투자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집 규모 자체도 줄일 필요가 있다. 남는 돈으로는 본격적인 실버 생활을 준비한다. 역모기론을 고려하고도 수익률 7~8% 전후의 고수익 금융상품이 유망하다./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
<자료제공 : 재테크 포탈 모네타(http://www.monet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