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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3~4위전 마치고 30일 인천공항입국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축구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3~4위전을 마치고 현지에서 하루를 쉬고 나서 귀국길에 오른다”며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손흥민(함부르크)을 비롯해 일본 J리그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이 함께 도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성용과 차두리(이상 셀틱)는 아직 귀국 일정을 확정하지 않은 가운데 현지에서 소속팀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고 중동에서 뛰는 이정수(알 사드), 조용형(알 라이안), 이영표(알 힐랄)는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박지성의 에이전트사인 JS리미티드는 “박지성이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나서 맨유에 복귀할 예정이다. 아직 팀 복귀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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