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야구연맹(IBAF)과 대한야구협회(KBA)가 야구를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복귀시키고자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KBA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9일 쿠바 하바나에서 열린 IBAF 집행위원회에서 리카르도 프라카리 IBAF 회장과 강승규 아시아대륙 부회장 등 집행위원들이 야구를 올림픽 종목으로 복귀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야구는 2008년 베이징 대회까지 치러졌으나, 내년 런던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볼 수 없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야구와 소프트볼의 공동 참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2020년 올림픽 종목은 2013년 9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종목 결정회의에서 판가름나는데, IBAF와 각국 협회는 이때까지 야구 홍보에 힘쓰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