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3일 민·관 합동으로 ‘범 시민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광명시청 29개부서와 135개의 단체의 총인원 2천600여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산, 하천, 그린벨트 및 청소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도로변 물청소 및 진공노면 청소를 위해 살수차 2대와 진공차 4대 등 청소 장비가 동원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대청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이재순기자 l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