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보건소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 관내 초등 33개교 1, 4학년 5,220명이 ADHD 검사를 받게되며 검사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아동은 정신보건센터에서 무료 심층검사 및 전문치료기관에서의 진료비를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이천시보건소는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중 희망자에 한해 우울증 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천=이석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