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종합자원봉사센터로부터 자원봉사단체 인증서를 교부 받았다.
‘Best 중앙동 사랑의 봉사단’은 중앙동주민센터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고, 주요 활동으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동 올빼미방범지대의 대원으로 편성돼 순찰활동을 전개했다.
봉사단은 방범순찰 뿐만 아니라 관내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발굴해 처리하는 등 지역순찰도 겸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두 중앙동장은 “참 봉사란 크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계속해서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발굴해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