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공업계가 처음으로 해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27일 중국에서 대형 여객기를 연구하는 중항상용비행기유한공사(COMAC)는 다음달 미국에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해외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항상용비행기유한공사는 지난 22일 영국 런던에서도 채용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채용은 국적, 피부색, 연령 등을 불문하고 장기적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해외 인재 약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중항상용비행기유한공사 관계자는 “오는 2020년 까지 경영, 프로젝트 관리, 연구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부문에 약 5천여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라며 “이 중 약 40%가 해외 인력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