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2012년 1월까지 성장기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바우처(복지서비스 이용권) 사업을 전개한다.
수혜 대상은 4인 가구 기준 한달 소득 415만5천원 이하 세대 18세 미만 장애아동이다. 지원 재활치료액은 매달 22만원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 등 8개 복지기관을 장애아동재활치료 바우처 기관으로 지정해 언어치료와 미술 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심리운동 치료 등 맞춤형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성남=노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