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작가 성석제(48)씨가 오는 31일 오후2시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람, 사이의 문학’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90분 동안 진행되며, 선착선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성석제씨는 1986년 문학사상에 ‘유리닦는 사람’ 외 4편으로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으며, 소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이효석 문학상과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중견작가다.
특히 16년간 군포에 살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는 ‘책 읽는 군포’의 추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군포=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