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구새마을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신기남부종합시장 신한은행 앞 사거리에서 김을태 지회장을 비롯한 지기원 협의회장, 김안순 부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구청 경제지원과와 합동으로 그린코리아 실천과제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중동의 민주화 바람을 타고 계속되고 있는 시위속에서 리비아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초고유가 에너지 위기가 가속되고 있어 자원빈국인 대한민국의 에너지절약이 가정과 사회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한 것이다%yo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