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시설관리공단이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4월8일까지 연극·무용 분야의 재능 있고 참신한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을 공개모집한다.
대상은 만 23~35세 연극·무용 부문 예술가나 평균연령 만35세 이하로 조직된 만 3년 이내 설립된 단체다.
공단은 공연시간 60분 이내 창작연극 2편과 40분 이내 창작무용 2편을 선정해 각 제작비 1천만원과 공연장대관, 장비, 기술 인력, 홍보 등을 지원한다.
공모 작품은 2차례 심사를 거쳐 4월22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과천=김진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