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오는 6월부터 통행요금을 받을 계획이었던 녹양동 평화로와 호원동과 서울시계를 잊는 서부순환로(8.3㎞, 왕복 4~6차로)의 통행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
의정부 서부순환로는 지난 2006년 개통해 오는 6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었으나 도로건설을 위해 발행했던 지방채 570억원의 상환이 2013년에 완료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서울 동부간선도로의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체증 우려로 인해 서부순환로 유료화를 잠정 폐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의정부=박광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