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 중앙도서관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소외 아동의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한 ‘어르신 독서도우미’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초급과정을 수료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중급반을 개설해 독서도우미 활동을 위한 독서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중급반 독서코칭교육은 지난 30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강식을 갖고 12주간 실시될 예정이며 참석자 다면평가 후 수료증을 발급받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 아동을 위한 독서도우미로 7월부터 12월까지 유급 파견될 계획이다./안성=염기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