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성의 유방암 발병 연령이 서양인보다 10배 가량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 암 펀드 협회에서 발간한 ‘제1차 유방암 포럼 자료’에 따르면 중국 여성의 유방암 평균 발평 연령은 48세로 나타났다.
이는 서양 여성의 유방암 발병 연령이 50대 후반인 것과 비교하면 10년 이나 빠른 발병 연령이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자오유우린 암예방 협회 교슈는 “지난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9개 병원의 여성 유방암 환자를 조사한 결과 이 중 40%가 40~49세이며 농촌보다 도시여성, 서부보다는 동부지방 여성이 발병률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