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장 자리를 두고 하마평이 무성하다.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인 국립현대미술관장에 현 오광수 관장(65) 등 모두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는 연임을 신청한 오관장을 비롯해 김윤수 민미협 이사장(67), 천호선 전 국회 문광위 수석전문위원(60), 허황 부산시립미술관장(57), 강행원 미술인자정NGO 상임공동대표(56)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1명 등 6명이 응모했다.
문화부는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중앙인사위원회에 복수 후보를 추천, 이중 1명을 임명토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