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2.3℃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1.6℃
  • 흐림대구 8.1℃
  • 흐림울산 7.4℃
  • 흐림광주 12.4℃
  • 흐림부산 8.3℃
  • 맑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9.5℃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9.1℃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8.8℃
기상청 제공

국립 현대미술관 공모 경쟁 5∼6대 1

국립현대미술관장 자리를 두고 하마평이 무성하다.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개방형 직위인 국립현대미술관장에 현 오광수 관장(65) 등 모두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는 연임을 신청한 오관장을 비롯해 김윤수 민미협 이사장(67), 천호선 전 국회 문광위 수석전문위원(60), 허황 부산시립미술관장(57), 강행원 미술인자정NGO 상임공동대표(56)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1명 등 6명이 응모했다.
문화부는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중앙인사위원회에 복수 후보를 추천, 이중 1명을 임명토록 할 예정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