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2.3℃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1.6℃
  • 흐림대구 8.1℃
  • 흐림울산 7.4℃
  • 흐림광주 12.4℃
  • 흐림부산 8.3℃
  • 맑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9.5℃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9.1℃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8.8℃
기상청 제공

경기디지털,한국애니 육성방안세미나

경기디지털 아트하이브센터(이사장 손학규)는 2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오세암'을 통해 본 한국형 애니메이션의 현실과 육성방안이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한다.
원종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에는 한성대 이상원 교수와 주영하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가 주제발표하며 손기환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 김광일 조선일보 기자, 정형모 중앙일보 기자, 정향미 문화관광부 영상진흥과 사무관, 조성원 씨즈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상관 CJ창업투자상무이사, 박윤행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 센터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오세암'(감독 성백엽)은 동화작가 정채봉 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다섯 살 소년 길손이와 앞 못 보는 열 두살 소녀 감이 남매의 엄마 찾기 여정을 그렸다. 지난 5월 초 개봉됐지만 한 달여 동안 전국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조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