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전곡중과 안양 서여중이 제36회 경기도체육대회 테니스 남여중등부 정상에 올랐다.
전곡중은 6일 가평 공설운동장에서 제40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최종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에서 고양중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가볍게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여중도 여중부 결승전에서 성남 정자중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여초등부 결승에서는 화성 비봉초와 광주 탄벌초가 김포 대곶초와 여주 여흥초를 각각 세트스코어 3-0, 3-1로 제압하고 우승 대열에 합류했다./하지은기자 hj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