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프린터 토너농도 조절시스템 사업으로 예산절감과 친환경 업무 시스템 조성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도교육청은 컴퓨터에 토너절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토너농도를 20~30% 절약함에 따라 예산절감과 PC전력 비용, 이산화탄소 생산량을 절감하는 프린터 토너농도 조절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성과진단 및 사용자 만족도 수렴 등을 위해 도교육청 기획관리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등학교,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를 시범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이달 말까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5~7월까지 시범운영한 후 도교육청 산하 전 교육기관으로 보급을 검토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 교육기관 보급시 연간 45억원의 예산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교육기관의 토너 사용량 조절을 통해 예산절감은 물론 사용자별, 부서별, 프린터별 출력량 및 토너절감 통계까지 파악할 수 있게 %lji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