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는 다음달 3일 광명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광명시민 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성폭력예방공동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양기대 광명시장, 고종성 광명교육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추진배경은 광명시민들과의 공중 토론을 통해 아동성폭력범죄에 대한 관심도 제고시키고, 사회적 약자인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범죄 및 시민공동대응체계 확립, 토론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 및 아동범죄예방대책논의, 종합대책수립시행으로 아동 청소년 안전을 확보하는데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자체, 교육청, 경찰서간 협력체계구축으로 힘의 약자인 아동,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 l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