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금창동 주민센터(동장·한상혁)는 지난달 29일 오후2시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의료법인 예지의료재단(이사장·호병호)과 무료 한방진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일 동구에 따르면 본 협약은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역내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여 예지의료재단 의료팀이 매월 1회 마지막주 금요일 오루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검진하고, 건강상태에 따라 ▲혈압 ▲체온 ▲침 시술 ▲뜸 시술 등 한방진료를 실시한다.
지난달 29일 첫 진료에는 관내 20여명의 노인들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본인의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한방진료를 받았다.
한편 한상혁 금창동장은 “지속적인 진료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